데살로니가전서 전 5장

배경과 인물

데살로니가 교회가 어떻게 세워졌고 왜 바울이 이 편지를 보냈는지 배경을 아시면 본문이 훨씬 친숙하게 읽힙니다.

약 1분아버지를 위한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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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 교회가 어떻게 세워졌고 왜 바울이 이 편지를 보냈는지 배경을 아시면 본문이 훨씬 친숙하게 읽힙니다.

  • 3주 만에 세워진 기적의 교회 '데살로니가 교회' (사도행전 17장): 바울이 빌립보 감옥에서 풀려난 직후 마게도냐의 대도시 데살로니가로 가서 세 안식일(3주) 동안 성경을 강론했을 때 세워진 교회입니다. 반대자들의 소동 때문에 바울이 밤에 급히 떠나야 했지만, 남겨진 성도들이 스스로 믿음을 굳게 지켜 마게도냐와 아가야 전역에 소문난 모범 교회가 되었습니다!
  • 바울이 보낸 디모데의 기쁜 소식 (3장): 어린 성도들이 핍박에 무너지지 않았을까 노심초사하던 바울이 고린도에서 디모데를 데살로니가로 보냈는데, 디모데가 돌아와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믿음과 사랑에 굳게 서서 바울을 간절히 사모하고 있습니다!"라는 기쁜 소식을 전해 주자 바울이 감격하여 쓴 편지입니다.
  • 먼저 세상을 떠난 가족들에 대한 궁금증과 바울의 위로 (4장): 당시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예수님이 다시 오시기 전에 먼저 세상을 떠난 우리 부모님이나 형제들은 부활의 영광에 참여하지 못하는 것 아닐까?" 하고 슬퍼했습니다. 이에 바울은 "주 안에서 잠든 자들이 먼저 부활하고 우리도 함께 주님을 영접하리니 이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라!"(4:13~18)고 명쾌한 천국 소망을 일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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