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부 (5장): 빛의 아들로 깨어 있음과 성도의 평생 3대 생활 수칙
마지막 제5장에서 바울은 성도들의 신분을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5:5)고 선포하며,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고 서로 권면하며 덕을 세우라고 격려합니다(5:8~11). 또한 마음을 같이하여 화목하며,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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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제5장에서 바울은 성도들의 신분을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5:5)고 선포하며,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고 서로 권면하며 덕을 세우라고 격려합니다(5:8~11). 또한 마음을 같이하여 화목하며,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고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고 당부한 뒤(5:13~15), 성경 전체에서 가장 유명하고 외우기 쉬운 '성도의 평생 3대 수칙'을 선포합니다!
-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5장 16~18절):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5:16~18). "내 인생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 궁금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예수님 안에서 ① 언제나 기뻐하고, ② 호흡하듯 늘 기도하며, ③ 좋은 일이든 어려운 일이든 모든 일(범사)에 감사하며 사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이라고 명쾌하게 알려주십니다!
-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흠 없이 보전하시는 하나님 (5장 23~24절): 바울은 마지막 축복 기도로 편지를 마무리합니다.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신실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5: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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