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전 5장

제1부 (1장 ~ 3장): '믿음·사랑·소망'으로 소문난 모범 교회와 아버지 같은 사랑

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생각할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하며, 성도들이 보여준 세 가지 아름다운 열매를 칭찬합니다.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함이니!"(1:3). 진짜 믿음은 살아 움…

약 1분아버지를 위한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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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생각할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하며, 성도들이 보여준 세 가지 아름다운 열매를 칭찬합니다.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함이니!"(1:3). 진짜 믿음은 살아 움직이는 '역사(행동)'로 나타나고, 진짜 사랑은 아낌없는 '수고'로 나타나며, 진짜 소망은 끝까지 견디는 '인내'로 나타난다는 명언입니다.

  •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1장 5~10절): 바울이 전한 복음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오직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임하여, 성도들이 많은 환난 가운데서도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우상을 버리고 살아 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며 "마게도냐와 아가야에 있는 모든 믿는 자의 본(모범)"(1:7)이 되었습니다.
  • 유모가 자녀를 기르듯, 아버지가 자녀에게 하듯 (2장 ~ 3장): 제2장에서 바울은 자신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어떻게 돌보았는지를 부모의 마음으로 고백합니다. "오직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유순한 자가 되어 유모(어머니)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으니 우리가 이같이 너희를 사모하여 하나님의 복음뿐 아니라 우리의 목숨까지도 너희에게 주기를 기뻐함은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됨이라!"(2:7~8). 또한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우리가 너희 각 사람에게 아버지가 자기 자녀에게 하듯 권면하고 위로하고 경계하노니!"(2:11). 그리고 성도들을 향해 최고의 찬사를 보냅니다.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가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2: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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