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부 (4장): 거룩하고 성실한 일상과 부활·재림의 확실한 소망
제4장 전반부(1~12절)에서 바울은 성도들에게 거룩함을 지키고 형제 사랑을 더욱 풍성히 하며, 조용히 자기 일을 하고 자기 손으로 성실히 일하여 외인들에게도 존경받는 삶을 살라고 당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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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장 전반부(1~12절)에서 바울은 성도들에게 거룩함을 지키고 형제 사랑을 더욱 풍성히 하며, 조용히 자기 일을 하고 자기 손으로 성실히 일하여 외인들에게도 존경받는 삶을 살라고 당부합니다.
- 주 안에서 자는 자들에 대한 부활과 재림의 위로 (4장 13~18절): 이어 제4장 후반부는 먼저 세상을 떠난 믿음의 가족들을 두고 슬퍼하는 성도들에게 영원한 부활과 천국 재회의 약속을 들려줍니다. "형제들아 자는 자들(주 안에서 세상을 떠난 성도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라!"(4:13~14, 16~18). 예수님을 믿는 성도에게 죽음은 끝이 아니라 '잠시 자는 것'이며, 부활의 아침에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다시 만나 영원히 주와 함께 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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