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부 (9장 ~ 17장): 북이스라엘의 몰락과 역사적 교훈
엘리야와 엘리사를 통해 그토록 많은 기적을 보여주셨음에도 불구하고, 북이스라엘의 열아홉 왕들은 끝내 우상숭배에서 돌이키지 않았습니다. 결국 분열된 지 약 210년 만인 기원전 722년(제19대 호세아 왕 때), 북이스라엘은 강대국 앗수르(아시리아)에 의해 수도 사마리아가 함락되…
편안하게 읽기
엘리야와 엘리사를 통해 그토록 많은 기적을 보여주셨음에도 불구하고, 북이스라엘의 열아홉 왕들은 끝내 우상숭배에서 돌이키지 않았습니다. 결국 분열된 지 약 210년 만인 기원전 722년(제19대 호세아 왕 때), 북이스라엘은 강대국 앗수르(아시리아)에 의해 수도 사마리아가 함락되며 멸망하고 맙니다(17장). 열왕기하 17장은 그 이유를 "그들이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고 언약을 버리고 허무한 우상을 뒤따랐기 때문"이라고 분명히 기록합니다.
읽는 곳은 이 기기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