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전 24장

제3부 (21장 ~ 24장): 다윗의 평생 감사 찬송과 솔로몬 성전 터 준비

사무엘하의 마지막 부분(21~24장)은 평생 수많은 전쟁과 폭풍우 속에서도 자기를 눈동자처럼 지켜 주신 하나님을 향한 노년의 다윗 왕의 뜨거운 감사 찬양과 마지막 제사로 마무리됩니다.

약 1분아버지를 위한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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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의 마지막 부분(21~24장)은 평생 수많은 전쟁과 폭풍우 속에서도 자기를 눈동자처럼 지켜 주신 하나님을 향한 노년의 다윗 왕의 뜨거운 감사 찬양과 마지막 제사로 마무리됩니다.

  •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22장, 다윗의 승전가): 여호와께서 다윗을 모든 원수의 손에서 건져 주신 날에 다윗이 노래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위하여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내가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높은 망대시요 그에게 피할 나의 피난처시요 나의 구원자시라!"(22:2~3).
  • 아리우나의 타작마당에서 값 주고 드린 번제 (24장): 다윗의 말년에 인구조사 허물로 인한 전염병을 멈추게 하기 위해, 다윗은 여부스 사람 아리우나의 타작마당에 올라갑니다. 아리우나가 땅과 소를 공짜로 드리겠다고 하자, 다윗은 "그렇지 아니하다 내가 값을 주고 네게서 사리라 값없이는 내 하나님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지 아니하리라"(24:24) 하며 은 오십 세겔로 타작마당과 소를 사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고, 여호와께서 그 땅을 위한 기도를 들으시매 재앙이 그쳤습니다. 바로 이 아리우나의 타작마당(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쳤던 모리아산)이 훗날 아들 솔로몬이 짓는 '예루살렘 성전'의 거룩한 터가 됩니다(역대하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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