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1장 ~ 3장): 창세 전부터 우리를 택하신 사랑과 '선물로 받은 구원'
에베소서 1장은 하나님께서 언제부터 우리를 사랑하셨는지를 놀라운 말씀으로 밝혀 줍니다.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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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1장은 하나님께서 언제부터 우리를 사랑하셨는지를 놀라운 말씀으로 밝혀 줍니다.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1:3~5). 세상이 만들어지기도 전부터 하나님께서 아버지를 하나님의 자녀로 점찍어 두시고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을 주셨다는 선언입니다.
- 마음의 눈을 밝혀 주시기를 구하는 바울의 기도 (1장 17~19절): 바울은 성도들을 위해 이렇게 기도합니다.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 구원은 내 공로가 아니라 100% 하나님의 선물! (2장 8~10절): "내가 성경을 늦게 알았는데 구원받을 자격이 있을까?" 걱정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에베소서 2장 8~10절은 구원이 어떻게 주어지는지 성경 전체에서 가장 명쾌하게 선언합니다.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2:8~10). 또한 예수님은 십자가로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막힌 담을 다 허무시고 우리를 '하나님의 권속(한 식구)'으로 삼아 주셨습니다(2:14, 19).
- 그리스도의 사랑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 (3장 14~21절): 바울은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성도들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마음에 계시게 하시고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3:18~19)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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