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전 6장

제2부 (4장 ~ 5장 전반):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교회와 빛의 자녀

이토록 큰 은혜를 선물로 받았으니 이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제4장과 제5장 전반부는 교회와 이웃을 향한 따뜻한 사랑의 실천을 일러줍니다.

약 1분아버지를 위한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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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큰 은혜를 선물로 받았으니 이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제4장과 제5장 전반부는 교회와 이웃을 향한 따뜻한 사랑의 실천을 일러줍니다.

  • 평안의 매는 줄로 하나 됨을 지키고 서로 용서하라 (4장): 바울은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4:2~3) 당부합니다. 또한 분을 내어도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4:26), 무릇 더러운 말은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4:29)고 권면하며,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4:32)고 호소합니다.
  •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며 범사에 감사하라 (5장 1~21절):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5:8~9). 이어 "세월을 아끼라... 오직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5:16~20)라고 기쁨의 삶을 권면합니다. 이어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며 서로를 귀하게 섬기라고 당부합니다(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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