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1장 ~ 2장): 고레스 왕의 마음을 감동시키신 하나님과 1차 귀환
에스라서 1장 1절은 역사의 주인이 누구신지를 선포하며 감격스럽게 문을 엽니다.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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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서 1장 1절은 역사의 주인이 누구신지를 선포하며 감격스럽게 문을 엽니다.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1:1~3).
- 하나님이 성전 그릇 5,400점을 하나도 잃지 않고 돌려주심 (1~2장): 고레스 왕은 옛날 느부갓네살 왕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빼앗아 갔던 금·은 그릇 오천사백 점을 하나도 빠짐없이 다 꺼내어 스룹바벨에게 돌려주었습니다. 이에 마음이 감동된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 제사장과 레위인들 약 5만 명(42,360명과 남녀 종들)이 머나먼 고향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는 제1차 귀환의 대장정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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