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과 인물
말라기서가 왜 구약의 맨 마지막 책에 놓였는지 다음 세 가지를 아시면 구약과 신약이 하나로 탁 맞물립니다!
편안하게 읽기
말라기서가 왜 구약의 맨 마지막 책에 놓였는지 다음 세 가지를 아시면 구약과 신약이 하나로 탁 맞물립니다!
- 구약성경의 마지막 마침표이자, 신약성경(추천 1순위 『마가복음 1장』)을 여는 열쇠!: 말라기 3장 1절("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준비할 것이요")과 4장 5절("내가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의 예언은, 그로부터 400년 뒤 신약성경의 첫 문장인 『마가복음 1장 2절』(세례 요한이 와서 예수님의 길을 예비함!)에서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 하나님과 백성이 주고받는 6번의 친절한 '문답식(질문과 대답) 대화': 말라기서는 하나님께서 먼저 말씀하시면 백성들이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라고 묻고, 하나님께서 차근차근 대답해 주시는 '문답 형식'으로 되어 있어 읽기가 아주 쉽고 명쾌합니다.
- 하나님 앞에 기록되는 하늘의 '기념책(생명책)'! (3장 16절): 세상이 아무리 신앙을 가볍게 여겨도,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이름을 존중히 여기는 사람들이 서로 나눈 말과 믿음을 하나님께서 다 들으시고 하나님 앞의 '기념책'에 한 글자도 빠짐없이 기록해 두신다는 든든한 약속이 나옵니다!
읽는 곳은 이 기기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