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기 전 4장

제3부 (4장): 구약 전체의 황금 피날레 —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송아지같이 뛰리라!"

구약 39권 전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제4장은 성경에서 가장 신나고 역동적인 치유와 건강, 가정 회복의 축복으로 장식됩니다!

약 1분아버지를 위한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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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39권 전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제4장은 성경에서 가장 신나고 역동적인 치유와 건강, 가정 회복의 축복으로 장식됩니다!

  •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 (4장 2절):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의의 태양)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4:2). 아침 태양이 떠오르면 어둠과 냉기가 물러가고 온 대지에 따뜻한 생기가 돌듯, 우리의 의의 태양이신 주님께서 아버지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치료하는 광선(치유의 햇살)'을 환하게 비추어 주십니다! 그래서 겨우내 답답한 외양간에 갇혀 있던 송아지가 봄날 들판으로 풀려 나와 껑충껑충 신나게 뛰어놀듯, 육신의 모든 아픔이 낫고 영혼에 기쁨과 활력이 넘치게 됩니다!
  • 구약의 마지막 문장 — 아버지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자녀들의 마음을 아버지에게로! (4장 5~6절): 그리고 구약성경의 가장 마지막 절(4:6)은 온 가족의 화목을 약속하며 신약성경으로 바통을 넘깁니다. "그가 아버지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버지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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