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부 (3장): 하늘 문을 여시는 축복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의 '기념책'
제3장에서는 장차 오실 메시아의 길을 준비할 사자(세례 요한)를 예고하신 뒤(3:1), 변함없으신 하나님의 은혜("나 여호와는 변하지 아니하나니", 3:6)와 하늘 문을 여시는 축복을 약속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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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장에서는 장차 오실 메시아의 길을 준비할 사자(세례 요한)를 예고하신 뒤(3:1), 변함없으신 하나님의 은혜("나 여호와는 변하지 아니하나니", 3:6)와 하늘 문을 여시는 축복을 약속하십니다.
- 하늘 문을 열고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3장 10~12절):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메뚜기를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먹어 없애지 못하게 하며 너희 밭의 포도나무 열매가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너희 땅이 아름다워지므로 모든 이방인들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3:10~12).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드리는 삶을 살 때, 하나님께서 친히 하늘 창고 문을 활짝 열어 넘치는 복을 부어 주십니다!
-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록된 '기념책'과 특별한 소유! (3장 16~17절): "그때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피차에 말하매 여호와께서 귀를 기울여 들으시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여기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하셨느니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나는 내가 정한 날에 그들을 나의 특별한 소유(가장 아끼는 보물)로 삼을 것이요 또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아들을 아낌같이 내가 그들을 아끼리니!"(3:16~17). 아버지께서 자녀를 가장 소중히 아끼듯, 하나님께서 주를 경외하는 우리 아버지를 '하나님의 특별한 보물'로 아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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