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기 전 4장

제1부 (1장 ~ 2장):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 진심 어린 예배와 가정의 신실함

포로에서 돌아와 성전과 성벽을 다 재건한 뒤 세월이 흐르자, 백성들의 신앙이 다시 타성에 빠져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지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가장 먼저 들려주시는 말씀이 말라기 1장 2절입니다!

약 1분아버지를 위한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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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에서 돌아와 성전과 성벽을 다 재건한 뒤 세월이 흐르자, 백성들의 신앙이 다시 타성에 빠져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지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가장 먼저 들려주시는 말씀이 말라기 1장 2절입니다!

  •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1장 2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도다!"(1:2).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후손들을 변함없이 택하시고 사랑하셨음을 일깨우시며,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이 크게 높임을 받으실 것이라 선포하십니다(1:11).
  • 정성 다한 예배와 평생 함께한 아내를 소중히 여기는 가정의 도리 (1장 8절, 2장 14~16절): 이어 눈먼 짐승이나 병든 짐승으로 대충 형식적인 제사를 드리던 모습을 바로잡으시고(1:8), 제2장에서는 "네가 어려서 맞이한 아내에게 성실하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네 짝이요 너와 서약한 아내로다!"(2:14) 하시며 부부의 신실한 사랑과 가정의 화목을 힘주어 당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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