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전 4장

제2부 (3장): 가장 고상한 지식과 하늘에 있는 '우리의 시민권'

제3장에서 바울은 자신이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자랑하던 가문과 학벌, 율법의 의가 예수 그리스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님을 고백합니다.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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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장에서 바울은 자신이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자랑하던 가문과 학벌, 율법의 의가 예수 그리스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님을 고백합니다.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쓰레기)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3:8~9).

  • 푯대를 향하여 달려감과 천국 시민권 (3장 12~21절): 노년의 바울은 과거에 매이지 않고 앞을 향해 나아가는 청년 같은 믿음을 보여줍니다.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3:13~14). 그리고 우리의 진짜 본향이 어디인지를 선포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3:20~21). 비록 나이가 들어 육신은 약해질지라도, 천국 시민권을 가진 성도는 장차 예수님처럼 영광스럽고 건강한 부활의 몸으로 변화될 확실한 소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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