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부 (3장): 가장 고상한 지식과 하늘에 있는 '우리의 시민권'
제3장에서 바울은 자신이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자랑하던 가문과 학벌, 율법의 의가 예수 그리스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님을 고백합니다.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쓰레기)…
편안하게 읽기
제3장에서 바울은 자신이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자랑하던 가문과 학벌, 율법의 의가 예수 그리스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님을 고백합니다.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쓰레기)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3:8~9).
- 푯대를 향하여 달려감과 천국 시민권 (3장 12~21절): 노년의 바울은 과거에 매이지 않고 앞을 향해 나아가는 청년 같은 믿음을 보여줍니다.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3:13~14). 그리고 우리의 진짜 본향이 어디인지를 선포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3:20~21). 비록 나이가 들어 육신은 약해질지라도, 천국 시민권을 가진 성도는 장차 예수님처럼 영광스럽고 건강한 부활의 몸으로 변화될 확실한 소망이 있습니다!
읽는 곳은 이 기기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