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부 (4장): 염려를 평강으로 바꾸는 기도와 일체의 비결
빌립보서의 마지막 제4장은 성경 66권 전체에서 성도들이 가장 많이 암송하고 사랑하는 평안과 능력의 황금 구절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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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의 마지막 제4장은 성경 66권 전체에서 성도들이 가장 많이 암송하고 사랑하는 평안과 능력의 황금 구절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 항상 기뻐하라 &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4장 4~7절): 바울은 감옥 안에서도 밖의 성도들을 향해 외칩니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너희 관용(너그러움)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4:4~7). 걱정거리가 생길 때 혼자 속앓이하지 말고, 이미 응답해 주실 줄 믿고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의 평강이 파수꾼처럼 우리 마음과 생각을 든든히 지켜 주신다는 약속입니다!
- 일체의 비결 —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4장 11~13절, 19절): 바울은 어떠한 형편에든지 자족하기를 배웠다며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4:12~13)고 고백합니다. 그리고 자신을 후원해 준 빌립보 성도들을 향해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4:19)고 축복하며 편지를 맺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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