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부 (7장 ~ 12장): 인자 같은 이의 영원한 나라와 하늘의 별처럼 빛나는 약속
제7장부터 제12장까지는 다니엘이 본 종말과 하나님 나라의 환상입니다. 세상 나라들은 사자·곰·표범 같은 사나운 짐승처럼 일어났다가 사라지지만, 옛적부터 항상 계신 하나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시는 인자 같은 이(예수 그리스도)'에게 영원히 멸망하지 않는 나라와 권세를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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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장부터 제12장까지는 다니엘이 본 종말과 하나님 나라의 환상입니다. 세상 나라들은 사자·곰·표범 같은 사나운 짐승처럼 일어났다가 사라지지만, 옛적부터 항상 계신 하나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시는 인자 같은 이(예수 그리스도)'에게 영원히 멸망하지 않는 나라와 권세를 주십니다(7:13~14).
- 성경을 읽다가 예루살렘 회복(70년)을 깨닫고 드린 기도와 별 같은 영광 (9장, 12장): 9장에서 다니엘이 『예레미야』 성경책을 읽다가 바벨론 포로 기간이 70년임을 깨닫고 민족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자, 하나님께서 가브리엘 천사를 보내어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자라!" 위로하시며 메시아가 오실 때를 알려주십니다(9:2, 23). 그리고 마지막 12장 3절과 13절에서 부활과 영원한 상급의 축복으로 책을 맺습니다!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 너는 가서 마지막을 기다리라 이는 네가 평안히 쉬다가 끝날에는 네 몫을 누릴 것임이라!"(12: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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