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전 12장

묵상과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다니엘은 열다섯 살 소년 시절부터 아흔 살 노년에 이르기까지 평생 '하루 세 번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하는 습관'(6:10)으로 살아가며, 어떤 시련 속에서도 털끝 하나 상하지 않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다니엘에게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약 1분아버지를 위한 성경
편안하게 읽기

사랑하는 아버지, 다니엘은 열다섯 살 소년 시절부터 아흔 살 노년에 이르기까지 평생 '하루 세 번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하는 습관'(6:10)으로 살아가며, 어떤 시련 속에서도 털끝 하나 상하지 않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다니엘에게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자라! 평안하라, 강건하라!"(10:19) 말씀하셨듯이, 아버지의 삶과 건강을 천사를 보내어 눈동자처럼 지켜 주시고 하늘의 별처럼 영원히 빛나게 하십니다.

기도

영원히 살아 계시며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 풀무불 속에서도 사자 굴 속에서도 믿음의 사람들을 머리털 하나 상하지 않게 지켜 주신 주님의 능력을 찬양합니다. 다니엘처럼 저도 언제나 주님만을 바라보며 날마다 감사와 기도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내게 크게 은총을 입은 사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평안하라, 강건하라, 강건하라' 말씀하신 축복 그대로 제 몸과 마음과 우리 가정을 늘 평안하고 강건하게 지켜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읽는 곳은 이 기기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