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과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여호수아 14장에서 여든다섯 살의 갈렙이 "오늘도 내가 여전히 강건하니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라고 외친 고백과, 여호수아가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24:15) 선포한 말씀은 우리 가정의 가장이신 아버지께 주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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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버지, 여호수아 14장에서 여든다섯 살의 갈렙이 "오늘도 내가 여전히 강건하니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라고 외친 고백과, 여호수아가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24:15) 선포한 말씀은 우리 가정의 가장이신 아버지께 주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축복 말씀입니다. 갈렙에게 주셨던 변함없는 건강과 기력이 아버지께도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기도
신실하신 하나님 아버지, 조상들에게 약속하신 선한 말씀을 하나도 땅에 떨어뜨리지 않으시고 다 이루어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여호수아에게 '네가 어디로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하리니 강하고 담대하라' 말씀하셨듯이, 제 걸음마다 늘 동행하여 주옵소서. 85세의 갈렙처럼 나이가 더할수록 영육이 더욱 강건하게 하시고,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고백하는 복된 믿음의 가문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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